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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3-02-19 20:14
정읍시, 올해 12억원 투입 시내버스 승강장 시설 개선
 글쓴이 : 요님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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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냉·온열 벤치·선풍기 등 시민 편의 제공



전북 정읍시가 올해 총 12억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시내버스 승강장 시설물을 교체하거나 정비하는 등 교통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정읍시 제공) 2023.2.17/뉴스1(정읍=뉴스1) 박제철 기자 = 전북 정읍시가 올해 총 12억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시내버스 승강장 시설물을 교체하거나 정비하는 등 교통 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새봄을 맞아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고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겠다는 취지다. 시는 우선 사업비 5억2500만원을 들여 노후화된 시내버스 승강장 35개소를 새로 교체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시내버스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사업비 3억1600만원을 투입해 겨울철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버스를 기다릴 수 있도록 탄소 냉·온열 벤치 120개를 확대 설치한다.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여성흥분제 온라인 구매방법 주요 승강장 200개소에 1억3000만원을 들여 버스 이용객들은 물론 일반 시민들도 여름 무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선풍기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 눈·비, 매연, 미세먼지 등으로 오염된 승강장을 깨끗하게 청소하고, 유리 등 시설물 유지보수를 통해 시민들이 쾌적한 버스 승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더불어 버스 표지판을 세련되고 시인성이 좋은 디자인으로 교체하고, 바람막이와 LED 조명을 설치하는 등 대중교 여성흥분제 온라인 구매처 통을 이용하는 시민 편의를 높여 대중교통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이학수 시장은 “승강장 환경정비는 물론, 탄소 냉·온열 벤치와 선풍기 등 승강장 내 편의시설을 확대해 주민 불편 사항을 해결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